박서진 부모님 자책과 우울증 극복 이야기 – 진솔한 고백과 함께한 여정
박서진은 누구보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들입니다. 그런데 부모님의 건강이 악화될 때마다 그는 자신이 더 잘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하며 자책하게 됩니다. 이런 경험, 여러분은 해보신 적 있나요? 오늘은 박서진이 부모님과 함께 자책감과 우울증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. 부모님을 걱정하게 만든 자책감 박서진은 부모님의 건강이 좋지 않을 때마다 자신의 책임을 느끼며 자책합니다. ‘내가 더 잘해드렸으면 … Read more